윤석열-유승민, 17일 오후 공식 회동 가져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오른쪽)와 유승민 전 의원(사진=국민의힘 유튜브 '오른소리' 캡처)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오른쪽)와 유승민 전 의원(사진=국민의힘 유튜브 '오른소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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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17일 공식 만남을 가진 유승민 전 의원은 "아무 조건도 없고 직책도 없이 열심히 돕겠다"고 말했다.


유 전 의원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한 카페에서 윤 후보와 회동한 뒤 기자들과 만나 "정권교체를 위해서 백의종군 하면서 협력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에 윤 후보는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한 저로서는 유 선배의 격려에 천군만마를 얻은 것 같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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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선후보 경선에서 경쟁했던 윤 후보와 유 전 의원이 만난 것은 지난 11월5일 이후 약 100일 만이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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