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통일부는 '한반도 보건의료협력 플랫폼' 본격 운영을 위한 제1차 준비회의를 16일 저녁 개최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11월 정부, 국제기구, 국내외 민간단체, 지자체, 학계·전문가 등 124개 단체·개인이 참여해 한반도 보건의료협력에 대한 개방형 소통 공간으로서 '한반도 보건의료협력 플랫폼'을 출범시키고, 보건의료협력에 관한 원칙과 비전을 담은 공동선언문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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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에서는 플랫폼 참여자들이 함께 올해 플랫폼의 구체적인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한반도 보건의료협력의 여러 과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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