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 상영업계 최초로 숏폼 콘텐츠 상영
'에이핑크 스페셜 무비: 혼' 시작으로 'C숏' 운영
CGV가 상영업계 최초로 숏폼 콘텐츠를 선보인다. 오는 23일 공개하는 '에이핑크 스페셜 무비: 혼'을 시작으로 'C숏'을 운영한다. 짧은 콘텐츠를 소비하고 즐기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한 특수 시리즈다. 조진호 CGV 콘텐츠기획 담당은 11일 "제목인 'C숏'은 'C(See), Short!'이라는 의미"라며 "짧지만 강렬한 영상으로 MZ 세대의 만족도를 채우겠다"고 했다. '에이핑크 스페셜 무비: 혼'은 그룹 에이핑크의 10주년을 돌아보는 영화다. 지난해 12월 31일 진행된 공연과 스페셜 앨범 'HORN(혼)' 제작과정, 인터뷰 등이 담겨 있다. 러닝타임은 26분이다. 용산아이파크몰, 건대입구, 신촌아트레온, 광주터미널, 대구아카데미, 센텀시티, 울산삼산 등 스물여섯 지점에서 상영한다. 티켓 가격은 5000원이다. 조 담당은 "에이핑크뿐 아니라 다양한 아티스트의 'C숏' 콘텐츠를 계속 내놓을 예정"이라고 했다. 예매 등 자세한 내용은 CGV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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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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