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가 8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유성식당에서 시화공단 작은공장 노동자들을 만나 식사하며 대화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가 8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유성식당에서 시화공단 작은공장 노동자들을 만나 식사하며 대화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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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가 8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유성식당에서 시화공단 작은공장 노동자들을 만나 식사하며 대화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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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가 8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유성식당에서 시화공단 작은공장 노동자들을 만나 식사하며 대화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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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가 8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유성식당에서 시화공단 작은공장 노동자들을 만나 식사하며 대화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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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가 8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유성식당에서 시화공단 작은공장 노동자들을 만나고 있다.


최근 심 후보는 ‘지워진 사람들’이란 이름의 대선 캠페인으로 쿠팡 밤샘 노동자, 여성 경찰관 등 목소리를 공개적으로 내기 어려운 사람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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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후보는 이 자리에서 50인 미만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노동자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자신의 공약인 신노동법 필요성을 강조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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