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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믿음 기자] ‘배추보이’ 이상호(하이원)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알파인 대회에서 예선 1위로 골인선을 통과했다.


이상호는 8일 중국 허베이성 장자커우의 겐팅 스노우파크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알파인 남자 평행 대회전 예선 1·2차 시기 합계 1분 20초 54를 기록, 출전 선수 32명 중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이후 16강전에서는 두명씩 토너먼트 대결을 펼친다. 8강 토너먼트는 오후 4시 15분(한국 시간) 시작한다.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면 한국 스키 사상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을 거머쥐게 된다. 이상호는 앞서 2018년 평창 올림픽에선 은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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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출전한 김상겸(하이원)은 24위, 여자부에 나간 정해림(경기도스키협회)은 18위에 그쳐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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