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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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의대 대학일자리센터가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2021년 대학일자리센터 운영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받았다.


동의대 대학일자리센터는 평가가 시작된 2016년부터 현재까지 6년 연속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됐으며 부산지역에서 대학일자리센터 6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동의대가 유일하다.

대학일자리센터 운영평가는 고용노동부에서 전국 대학의 전체적인 진로·취업·창업 분야의 역량을 평가하는 것이다.


동의대는 정부와 부산시로부터 매년 6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학생의 진로와 취·창업 지원을 위한 학년별 로드맵을 설정하고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학일자리센터는 진로·취업 전문컨설턴트로 온·오프라인 진로지도와 취업 상담을 제공하고 있으며 학과와 전공별로 진로 취업 담당 교수제를 운용하고 있다.


지역 거점 기관으로서 지역 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도 수행하고 있다.


동의대는 △2017년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2018년 진로 분야 교육부총리 표창 수상 △2019년 4년 연속 해외 취업 우수기관 선정 △2019년 일자리 지원 분야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 수상 △2020년 해외 취업 분야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수상 △2021년 일자리 창출 분야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수상 △고용노동부 드림 대학 2회 연속 선정 등과 드림 대학에서 대학 역량만으로 평가한 ‘순수 학생 지원역량 우수 대학’ 평가 전국 5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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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대학일자리센터 이광의 센터장은 “학생의 진로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학교의 전체적인 지원체계와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학생의 진로 설정과 취업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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