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대 대통령선거를 한달여 앞둔 6일 경기도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종합상황실에서 선관위 관계자가 안내판을 조정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제20대 대통령선거를 한달여 앞둔 6일 경기도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종합상황실에서 선관위 관계자가 안내판을 조정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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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대통령선거를 한달여 앞둔 6일 경기도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종합상황실에서 선관위 관계자가 안내판을 조정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제20대 대통령선거를 한달여 앞둔 6일 경기도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종합상황실에서 선관위 관계자가 안내판을 조정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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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대통령선거를 한달여 앞둔 6일 경기도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종합상황실 안내판에 D-31이 표시돼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제20대 대통령선거를 한달여 앞둔 6일 경기도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종합상황실 안내판에 D-31이 표시돼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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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제20대 대통령선거를 한달여 앞둔 6일 경기도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종합상황실 안내판에 D-31이 표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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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선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오차범위 내 박빙의 승부를 벌이면서 누구도 승리를 장담하기 어려운 '안갯 속' 판세가 지속되고 있는것이 특징이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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