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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6일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에르도안 대통령은 전날 트위터를 통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그는 "부인과 함께 확진됐고 증상은 경미하다"며 "집에서 계속 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지난 3일 우크라이나를 방문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과 회담한 뒤 4일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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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해 6월 3차 백신 접종을 받은 바 있다.

김혜민 기자 h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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