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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7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오미크론 확산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청와대는 문 대통령이 오는 7일 오전 국가위기관리센터에서 열리는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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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것은 지난해 7월 이후 약 7개월만으로, 최근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2만명대로 치솟는 등 상황이 심각해진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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