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7명 중 유치원 42명, 초등 216명, 특수 45명
2월8일 직무연수 후 3월1일부터 신규교사 임용

서울시교육청 유·초·특수교사 임용 307명 합격…남성 비율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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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2022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시험 최종합격자가 총 307명이라고 4일 밝혔다.


공립 유치원 교사 합격자는 42명, 초등학교 교사 합격자는 216명, 특수학교 교사 합격자는 45명이다. 국립특수학교(한국우진학교) 합격자는 유치원 1명·초등학교 3명이다.

최종합격자 307명 중 남성 비율은 8.6%다. 선발 분야별 남성 합격자 비율은 유치원 2명(4.8%), 초등학교 23명(10.6%)이다. 공립 특수학교는 45명 중 1명이다. 유치원 교사 합격자 중 남성은 지난해엔 없었고, 초등학교의 경우 작년보다 2.6%p 하락했다.


합격선은 유치원(일반) 159.56, 유치원(장애) 139.43이다. 초등학교(일반)는 172.24, 초등학교(장애)는 149.30이다. 특수학교(유치원) 합격선은 168.67, 특수학교(초등)은 148.8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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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자들은 교육현장에 적응하기 위한 임용 전 직무연수를 오는 8일부터 18일까지 원격으로 이수한 후 3월1일부터 교원수급계획에 따라 신규교사로 임용될 예정이다. 교육청 위탁 채용으로 선발된 사립학교 교사 8명도 함께 임용 전 직무 연수를 받는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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