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헤리츠' 팝업 스토어 내부.

'에이스 헤리츠' 팝업 스토어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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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에이스침대가 롯데백화점 동탄점 지하 2층에서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 '에이스 헤리츠'(Ace Heritz) 팝업 스토어를 오는 5월31일까지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동탄점은 지난해 8월 오픈 이후 침대 부문 매출 1위를 유지하고 있는 프리미엄 매장이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에이스침대 최고 사양 매트리스 브랜드인 ‘에이스 헤리츠’의 체험형 공간으로 꾸며졌다.

에이스 헤리츠는 매트리스 원단이 피부에 직접 닿는 점을 고려해 부드러운 감촉의 최고급 뉴질랜드산 100% 메리노 울 원단만을 사용한다. 한국을 비롯해 해외 15개국에서 특허를 받은 ‘하이브리드 Z 스프링’이 적용됐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최고 등급인 블랙(Black)은 물론, 상단 필로우탑을 원하는 경도(단단한 정도)를 선택해 적용할 수 있는 다이아몬드 플러스(Diamond Plus) 등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인다. 에이스침대가 독점 수입·유통하는 노르웨이 명품 리클라이너 ‘스트레스리스(Stressless)’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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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 관계자는 “품격 높은 ’좋은 잠’을 누리고자 프리미엄 매트리스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는 것을 고려해 롯데백화점 동탄점 내 프리미엄 체험형 공간을 마련하게 됐다”며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 에이스침대만의 남다른 침대 기술력을 다양한 혜택과 함께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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