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17일 오후 9시 52분께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 안에 있는 컨테이너 현장 사무실에서 불이 나 15분여만에 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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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재로 팔레트 회수업체의 현장 사무실로 쓰이던 컨테이너 내부가 전소하고 내부 집기류가 불타는 등 약 18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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