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원, 전 직군 경력직 공개 채용 진행
총 100여명 채용 예정
[아시아경제 공병선 기자]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원은 오는 2월6일까지 전 직군 대규모 경력직 공개 채용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채 모집 분야는 ▲풀 스택 엔지니어 ▲가상자산 지갑 '백엔드' 개발 ▲프론트엔드 개발 ▲백엔드 개발 ▲모바일(iOS/AOS) 개발 ▲데브옵스(Devops) 엔지니어 ▲데이터베이스 관리자(DBA) ▲데이터 엔지니어 ▲서버 엔진 개발 ▲서비스 보안 엔지니어 ▲클라우드 보안 엔지니어 ▲사용성 테스트(QA) ▲프로젝트실무조직(PMO) ▲프로젝트 매니저(PM) ▲서비스 기획자 ▲프로덕트디자이너 ▲프로덕트 데이터분석가 ▲브랜딩 디자이너 ▲크립토 신사업 개발 ▲핀테크 신사업 개발 ▲기업 간 거래(B2B) 영업 ▲해외영업 ▲상장 지원 ▲시니어 리쿠르터 등이다.
코인원은 거래소 서비스의 안정화와 고도화를 올 상반기 최대 중점 과제로 삼고 있다. 향후 개발 분야 전문성을 갖춘 우수 인재를 대거 영입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개발 직군 입사자들에 전 직장 대비 최대 50% 연봉 인상과 일정 기간 근무 조건을 조건으로 계약 연봉 최대 100%에 달하는 입사 보너스 또는 최대 200%의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기업과 개발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 최근 빠르고 효율적인 업무 진행을 위해 조직 단위인 ‘테크’와 이를 총괄하는 테크 리더 포지션을 신설했다.
모집인원은 총 100여명이다. 채용 전형은 서류 심사 후 1차 비대면 실무 면접, 2차 임원 면접 등 순이다. 직무에 따라 온라인 테스트가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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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훈 코인원 대표는 “점차 다변화하는 업계 환경에 빠르게 대응하고 보다 선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우수한 인재 확보가 최우선 과제”라며 “코인원과 함께 성장하며 가상화폐 업계를 혁신해 나갈 전문 인재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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