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 식품영양학과, ‘국가고시’ 100% 합격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창원대학교 식품영양학과는 ‘제45회 영양사 국가고시’에서 졸업 예정 학생 전원이 합격했다고 14일 밝혔다.
국가고시에 합격한 학생은 보건복지부 장관으로부터 영양사 면허증을 발급받는다.
급식 관리 영양사, 초·중등 영양 교사, 임상영양사, 식품산업 분야 영양사, 연구직 영양사 등 식품영양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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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정 식품영양학과 학과장은 “보건의료인 영양사 국가고시는 다른 보건 계열 국가고시와 비교하면 합격률이 저조하며, 올해 전국 평균 합격률이 74.9%였음에도 좋은 성과를 거뒀다”면서 “2022년에도 더욱더 우수한 교육을 통해 우수 영양사 교육의 선도 학과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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