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율, ‘호랑이 민화 컬렉션’ 출시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아모레퍼시픽이 전개하는 브랜드 한율은 2022년 임인년 새해를 맞아 '호랑이 민화 컬렉션' 제품을 한정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호랑이 민화 컬렉션은 한율의 대표 원료인 어린쑥, 빨간쌀, 유자의 원산지인 강화, 여주, 고흥을 배경으로 한 호랑이의 모습을 통해 다짐의 시간, 도약의 시간, 결실의 시간을 표현했다.
화가 서하나의 모던민화 작품은 ‘어린쑥 수분진정 라인’, ‘빨간쌀 진액 라인’, ‘달빛유자 라인’의 베스트셀러 제품 3개와 설 명절 2종 선물세트 제품 3개에 담아 선보인다.
한율은 제품 출시와 함께 호랑이 민화 디자인을 활용한 숏폼 콘텐츠를 선보이고, 고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호랑이 AR필터’도 인스타그램에서 배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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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민화 컬렉션은 전국 아리따움 매장과 대형 마트, 아모레몰, 올리브영몰 등에서 구매 가능하며 18일부터 30일까지 ‘아모레성수’에 '날아라 호랑이' 콘셉트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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