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129호 회원

서재석 효치과 원장 1억원 기부 약정 '아너소사이어티'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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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지역 129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탄생했다.


31일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서재석 효치과 원장이 1억원 기부를 약정하면서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에 가입했다.

서 원장의 아너소사이어티 회원가입을 축하하기 위해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상원 회장 및 임직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 원장은 “우리 지역에 돌봄이 필요한 아동청소년들을 보며 늘 힘이 돼주고 싶다고 생각했다”며 “이번 아너소사이어티 가입을 계기로 돌봄이웃이 힘든 시간을 이겨내고 자립할 수 있도록 공헌하고 싶다”고 밝혔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고액 개인기부자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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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기부문화의 성숙을 이끌어 사회공동체의 발전을 도모하는 1억 원 이상을 일시 또는 5년 내 완납을 약정하면 회원 자격 조건이 주어진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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