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개발 방지와 계획적 정비 목적

양주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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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경기 양주시가 44만㎡ 규모의 산업단지 외 공업지역 물량 확보에 나선다.


29일 양주시에 따르면, 시는 기존 공장입지 지역의 난개발 방지와 계획적 정비를 위해 '2035 양주 도시기본계획'을 수립단계부터 신규 공업지역 물량 확보 계획에 포함했다.

이어 공업지역으로 지정할 수 있는 376만㎡의 시가화 예정용지를 확보하고 이 중 150만㎡ 면적을 제4차 수도권정비계획에 따라 산업단지 외 공업지역으로 지정·추진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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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내년에 44만㎡ 규모의 산업단지 외 공업지역 물량 배정이 완료되면 지구단위계획에 따라 산업단지 외 공업지역 지정을 통한 신규 공장단지 조성에 나설 예정이다.

경기북부=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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