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대한체육회 인터넷 포털서비스 공식 후원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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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나훔 기자] 네이버는 대한체육회와 공식 후원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네이버와 체육회는 네이버의 포털 서비스를 활용해 국가대표 선수단 정보 제공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올해 개최된 2020 도쿄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 특집 페이지를 통해 온 국민의 호응과 호평을 얻었다. 도쿄올림픽에 출전하는 모든 선수단의 이미지 및 영상 콘텐츠를 제공, 올림픽 및 대한민국 스포츠 부흥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았다.


네이버는 도쿄올림픽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나서는 대한민국 선수단을 위해 다시 한번 특집 페이지를 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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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건범 네이버 스포츠 리더는 "우리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하고 국내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대한체육회와 공식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 네이버가 보유한 디지털 콘텐츠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강나훔 기자 nah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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