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코로나19 사망자 2명 추가... 누적 사망자 39명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광주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사망자 2명이 추가돼 누적 사망자가 39명으로 늘었다.
26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10시께 전남대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광주6788번 확진자가 사망했으며 이 확진자는 80대 고령으로 지난 11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어 25일 오후 2시께 빛고을전대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80대 환자도 잇따라 숨졌다. 이 확진자는 지난 23일에 감염돼 이틀만에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시는 코로나19 장례지침에 따라 선 화장 후 장례를 치르게 된다. 장사비용은 100% 국비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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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주에서는 이날 오후 2시 기준 40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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