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 송파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위중증 환자가 1084명, 신규 확진자가 6233명이라고 밝혔다. /문호남 기자 munonam@

24일 서울 송파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위중증 환자가 1084명, 신규 확진자가 6233명이라고 밝혔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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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서울시는 28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276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 전날과 같고, 일주일 전(17일) 1268명보다는 8명 많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이달 14일 3166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한 뒤 21일 2805명, 22일 2720명, 23일 2346명으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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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21만4390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최종 집계치는 29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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