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동의대 연합팀, 한수원 소셜벤처아이디어공모전 대상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동명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창업동아리 오느레 팀이 동의대 학생과 연합팀을 꾸려 ‘2021 한수원 에너지 소셜벤처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상과 상금 300만원을 받았다.
연합팀은 ‘밤 부산물을 활용한 친환경 제설제’로 공모전에 참가했다.
동명대 ESS service 팀은 ‘ESS(Energy Storage System)를 이용한 전기자동차 전원 공급 서비스’로 우수상을 받았다.
정휘진 학생은 “다른 대학 팀과 협업한 첫 공모전에서 큰 상을 받아 기쁘고 타 대학과 타 계열 학생과 많은 작업을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한수원 에너지 소셜벤처 아이디어 공모전은 에너지의 생산 유통 소비 저장 사용 등 전 분야에 사업화가 가능한 리사이클, 신재생에너지 아이디어 공모전이다.
공모전 대상 1팀 300만원, 최우수상 1팀 200만원, 우수상 3팀 100만원을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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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은 한국수력원자력이 주최하고 재단법인 밴드, 동명대 LINC+사업단, 전남대 LINC+사업단이 공동주관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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