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 입맞춤·안마 강요' 의혹 중소기업 대표 피소…경찰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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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경북의 한 중소기업 대표가 여성 비서를 성추행한 혐의로 피소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여성 비서에게 강제로 입을 맞추고 안마를 강요한 혐의 등으로 자동차 부품 회사 대표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다.

피해자의 다이어리에는 A씨가 1년 4개월 동안 수십회에 걸쳐 안마를 강요한 정황 등이 담겨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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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실제 성추행이 있었는지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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