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콘가글Q’ 하이서울기업 페스티벌에서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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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올해 '서울시 유망 중소기업 2021 하이서울기업 페스티벌' 참여 기업들이 만든 제품 중 구강청결제 제품인 ‘더콘가글Q’이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을 받았다.


지난 17일 서울 을지로에 있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이 행사에 참여한 기업들 중 와우바이오텍 부스를 찾은 오시난 GBA 회장과 중동, 아프리카 기업 바이어가 해당 제품을 체험했다. GBA는 한국의 우수상품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산업통산사원부 산하 비영리 단체다.

정미경 와우바이오텍 대표는 "기존 구강청결제와는 다르게 해당 제품을 10~15ml 정도를 입안에 머금고 30초에서 1분 정도 가글하면, 입속 찌꺼기들을 흡착 및 응고하여 배출하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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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서울기업'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지만, 자체 브랜드 육성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발굴해 인증해주는 제도다. 2004년 도입 당시 11개 회사로 시작해 현재 984개 회사가 하이서울기업으로 인증받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올해 행사에 4차산업, 패션·뷰티, 바이오·헬스케어, 제조·서비스 등 4개 테마로 하이서울기업 100개사가 참여했다.

심나영 기자 s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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