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시장 겨눈 'LG 올레드 에보', 전 세계가 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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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혜영 기자]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40,500 전일대비 23,500 등락률 +10.83% 거래량 5,856,267 전일가 217,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새로운 주도 업종 나올까? 바구니에 담아둘 만한 종목 찾았다면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는 올해 들어 전체 올레드 TV 시장에서 점유율 60% 이상을 차지하며 고속 성장하는 차세대 자발광 TV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LG 올레드 TV는 2013년 첫 출시 이후 누적 출하량 기준 1000만대를 넘어섰다. 누적 500만대를 넘기기까지 7년가량이 소요됐는데, 이후 1000만대 돌파까지 채 2년이 걸리지 않을 만큼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40,500 전일대비 23,500 등락률 +10.83% 거래량 5,856,267 전일가 217,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새로운 주도 업종 나올까? 바구니에 담아둘 만한 종목 찾았다면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는 올해 차세대 패널에 업그레이드된 화질 처리 기술을 더한 LG 올레드 에보를 선보이며 프리미엄 TV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LG 올레드 에보(모델명: 65G1, 55G1)는 프랑스 소비자매체 ‘크슈아지르’가 264개 TV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한 평가에서 16.2점으로 최고점을 받았다. 매체는 "LCD TV에서는 볼 수 없는 명암비로 놀랍도록 세밀한 이미지를 구현한다"며 호평했다. 올레드 에보를 포함한 LG 올레드 TV 9개 제품이 상위권을 휩쓸었다.

LG 올레드 에보는 영국, 독일, 스페인, 포르투갈, 벨기에 등 유럽 7개국 소비자매체가 실시한 TV 성능평가에서도 모두 최고 점수를 받으며 차별화된 성능을 인정받았다.


이러한 성장세의 비결은 LG 올레드 TV만의 강점인 ‘4S(Sharp, Speedy, Smooth, Slim)’로 설명된다. 올레드 4S는 정확한 블랙이 만드는 선명함, 빠른 응답속도와 높은 몰입감, 역동적 움직임도 매끄럽게 표현하는 화면, 라이프스타일 선도 디자인 등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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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성능도 최고 수준이다. 뛰어난 해상도와 응답속도에 그래픽 호환 기능을 두루 갖춰 전문가와 소비자들로부터 최적의 TV로 평가받는다.


이혜영 기자 h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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