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네오 QLED 8K'.(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네오 QLED 8K'.(사진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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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삼성전자는 올해 신제품 ‘네오 QLED 8K’를 중심으로 친환경과 접근성을 강화하는 스크린 포 올 비전을 발표, 업계 트렌드를 선도하는 글로벌 1등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한층 더 공고히 했다.


네오 QLED 8K는 압도적인 화질과 사운드, 다채로운 홈엔터테인먼트 기능을 갖춰 프리미엄 T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기존 LED 소자 대비 40분의 1 크기인 ‘퀀텀 미니 LED’가 빛을 세밀하게 컨트롤하는 ‘네오 퀀텀 매트릭스 프로’ 기술로 업계 최고 수준의 명암비와 블랙 디테일을 구현한다. 저해상도 영상을 8K의 해상도로 개선하는 ‘네오 퀀텀 프로세서 8K’는 컨텐츠에 따라 화질을 최적화해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고 세밀하게 표현한다.

네오 QLED 8K는 영상 속 사물의 움직임에 따라 소리가 함께 움직이는 ‘무빙 사운드 프로’, TV 스피커와 사운드 바에서 동시에 사운드를 출력하는 ‘Q 심포니’를 탑재했다. 여기에 TV 화면의 검은 테두리와 베젤이 2.3㎜에 불과한 인피니티 스크린은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또 네오 QLED 8K는 TV 화면을 최대 4개로 분리해서 볼 수 있는 멀티뷰 기능이 있어 이를 활용하면 여러 콘텐츠를 한 번에 즐길 수 있고 카메라를 연결해 운동 영상과 내 모습을 한 번에 보면서 운동할 수도 있다. 특히 삼성 헬스 애플리케이션의 ‘스마트 트레이너’는 근력운동, 요가 등 풍부한 운동 콘텐츠와 운동 자세를 실시간 분석해주는 대화형 피드백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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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관계자는 "네오 QLED 8K가 독보적인 기술력과 다채로운 사용성으로 ‘보는 TV’에서 ‘즐기는 TV’로 TV의 패러다임을 혁신했으며 프리미엄 TV 시장을 이끌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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