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715억원 규모 中 후이저우 출자 지분 전량 처분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LG이노텍 LG이노텍 close 증권정보 011070 KOSPI 현재가 732,000 전일대비 28,000 등락률 -3.68% 거래량 403,497 전일가 760,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문혁수 LG이노텍 사장, 어플라이드 인튜이션 CEO 만나 피지컬 AI 협력 논의 최대 4배 투자금으로 기회 살려볼까? 금리는 연 5%대로 부담 없이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개별종목, ETF 모두 매입 가능 은 715억원 규모의 중국 법인 LG이노텍 후이저우(LG Innotek Huizhou Co., Ltd)의 출자 지분 100%를 처분한다고 22일 공시했다. 처분 예정일자는 2022년 4월30일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내 인생 답답해서 또 켜봤다"…2만원짜리 서비스...
회사 측은 "LED 영업정지에 따른 LG이노텍 후이저우 출자지분을 처분을 위한 이사회 결의에 대한 사항"이라며 "발행회사가 유한회사로 주식을 보유하지 않았고 처분예정일자는 국내외 관계당국의 승인 및 당사자들 간 추가 합의 등을 거쳐 확정할 예정으로 향후 변동될 수 있다"고 공시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