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2021년 K-ICT 정보보호 대상' 특별상 수상
개인정보 위협·도용발생 대비 정보호호 수준 단계적으로 높여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위메프는 '2021년 K-ICT 정보보호 대상'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K-ICT 정보보호 대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가 주관하는 행사다. 매년 기업의 정보보호 인식 제고와 자율적인 정보보호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정보보호 모범 기업을 선정해 시상한다.
위메프는 매년 증가하는 개인정보 위협과 도용발생에 대비해 이용자 보호·정보보호 수준을 단계적으로 높이면서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ISMS-P)'을 유지하고 있다. 이와 함께 판매자 계정보호까지 관리 범위를 확대하면서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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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 위메프 정보보호실장은 "올해 정보보호 공시 이행을 통해 정보보호 투자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것에 이어 K-ICT 정보보호 대상을 통해 정보보호 관리체계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 정보보호 부문 투자와 인력 확보, 이용자 보호 활동 등을 계속 이어가면서 정보보호 역량을 더 강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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