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신용호기념사업회, 제16회 대산보험대상 '보험연구원' 선정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대산신용호기념사업회는 '제16회 대산보험대상' 대상 수상자로 보험연구원(원장 안철경)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보험연구원은 지난 13년간 보험산업의 현안에 대한 선제적 분석과 대안 제시는 물론, 왕성한 연구활동과 수준 높은 연구결과를 통해 보험산업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왔다.
또 금융과 소비자 보호, 법, 사회복지 등 광범위한 분야를 망라한 연구를 통해 보험산업을 종합적 시각에서 조망해 볼 수 있도록 했으며, 보험의 이해관계자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상호 균형적 발전에도 기여했다.
남궁훈 대산신용호기념사업회 이사장은 "국내 보험분야 최고 씽크탱크 기관으로 급변하는 사회변화 속에서 보험산업의 나아가야 할 새로운 길을 제시해주길 기대한다"며 "설립 13년 만에 국내 3대 금융연구원 중 하나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헌신한 임직원의 노고에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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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신용호기념사업회는 교보생명을 창립하고 보험산업 발전에 선구자적 역할을 했던 '대산(大山)' 신용호 선생의 철학과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고자 2005년 설립한 공익법인이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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