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 겨울 특선 메뉴 칠리 활 바닷가재.

중심 겨울 특선 메뉴 칠리 활 바닷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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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가 서울 종로구에서 운영하는 중식당 '중심'은 겨울철 입맛 회복과 보양에 도움이 될 별미를 선보이는 '겨울 특선 메뉴 프로모션'을 내년 1월말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겨울 특선 프로모션에는 제철을 맞은 통영산 굴과 중국 황제에게 진상되던 식재료 구황부추, 고급 식재료로 꼽히는 활 바닷가재 등을 활용한 3가지 메뉴가 준비됐다.

첫번째 메뉴는 겨울철 맛볼 수 있는 중심의 대표 메뉴이기도 한 '굴짬뽕'이다. 칼슘, 철분 등 영양소가 풍부해 '바다의 우유'로 불리는 굴을 듬뿍 담았다. 해산물과 야채를 넣어 얼큰하면서도 시원하게 우려냈다.


노란 빛깔의 구황부추를 사용한 '구황부추 소고기볶음'도 준비됐다. 비타민과 무기질 등이 풍부한 구황부추는 겨울철 질감이 더욱 부드럽고 향이 풍부해진다. '구황부추 소고기볶음'은 구황부추의 아삭함과 소고기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져 색다른 맛과 식감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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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의 특제 소스로 맛을 낸 '활 바닷가재' 요리도 준비됐다. 고급 해산물인 바닷가재는 비타민과 미네랄 등 영양이 풍부하다. '활 바닷가재'는 찜 또는 튀김으로 선택해 즐길 수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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