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연임 성공…오는 3월 임기 재시작
[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박차훈 현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임기는 2022년 3월15일부터 4년이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18대 회장으로 박차훈 현 회장이 당선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거는 박 회장과 김영재 전 중앙회 이사, 이순수 안양남부새마을금고 고문 간의 3파전 양상으로 치러졌다.
투표는 이날 충남 천안시 MG인재개발원에서 중앙회 대의원 약 350여명이 참석해 온라인투표시스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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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당선된 박차훈 회장은 1957년 출생으로 2008년 17회 새마을금고 대상, 2013년 대한민국 새마을훈장 노력장을 받은 바 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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