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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경 용인대 체육학과 교수가 2023년부터 2년간 한국체육학회를 이끈다. 18일 서울 송파구 한국체육대학에서 열린 제28대 한국체육학회장 선거에서 당선됐다. 체육학회는 회장 임기 만료 1년 전에 후임 회장을 미리 뽑는다. 내년까진 김도균 경희대 교수가 회장으로 활동한다. 바통을 넘겨받을 이 교수는 2004년 아테네 장애인올림픽 역도 코치, 대한역도연맹 국제이사, 한국체육교육학회장 등을 역임했다. 올해 도쿄올림픽에서 심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한국체육학회는 1953년 출범한 학술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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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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