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아스콘업계, 희망 2022 나눔캠페인 동참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전남아스콘공업협동조합 임경준 이사장이 16일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희망 2022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으로 총 2000만원을 기탁했다.
임 이사장은 성금을 전달하며 “추운 연말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데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사회 나눔에 적극 참여하여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조합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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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은 건설공사의 주요 주재인 아스콘(아스팔트콘크리트)을 제조하는 기업들이 1997년 건전한 육성발전과 권익을 보호하고 품질개선을 통해 국민 경제의 균형있는 발전을 도모코자 설립됐으며, 매년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에 성금을 기부하며 지역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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