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대한민국광고·온라인광고 수상
[아시아경제 김진호 기자] 우리은행은 ‘2021대한민국 광고대상’ 프로모션 부문 금상과 ‘2021대한민국 온라인 광고대상’ 크리에이티브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2021대한민국 광고대상’은 올해 28회를 맞는 국내 최고 권위의 종합광고상으로 매년 약 2000여편의 엄선된 작품들이 출품된다. 우리은행은 온·오프라인 캠페인 대상 크리에이티브를 중점 평가하는 ‘프로모션부문’에서 ‘기억하_길’ 캠페인으로 금상을 수상했다.
해당 작품은 ‘2021 대한민국 온라인광고대상’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온라인광고대상’은 한 해 동안 가장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온라인 광고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으며 올해는 3개 부문 총 129개 점 출품, 10개의 작품만이 선정돼 더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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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관계자는 “소비로 신념을 드러내는 MZ세대의 ‘미닝아웃’트렌드를 반영하고 고객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해져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할 수 있는 의미있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호 기자 rpl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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