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회원 등록 시설을 대상으로 위생·안전 관리 프로그램 '조리종사자 비대면 인증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동신대학교 제공

전남도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회원 등록 시설을 대상으로 위생·안전 관리 프로그램 '조리종사자 비대면 인증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동신대학교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동신대학교 식품영양학과에서 위탁운영 중인 전남도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회원 등록 시설을 대상으로 위생·안전 관리 프로그램 '조리종사자 비대면 인증 챌린지'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조리종사자 비대면 인증 챌린지'는 조리실 내 위생·안전 관리가 취약한 중점관리항목을 선정해 QR코드를 이용한 비대면 영상교육 자료를 제작·배포, 조리종사자의 자발적인 학습을 통해 조리실 위생·안전 관리의 취약점을 보완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총 55개소가 참여했으며, 이중 우수시설 9곳에는 상장과 위생지원물품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소독 의무가 없는 소규모 급식소 15개소를 대상으로 '전남스코 JF 소독도우미'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AD

노희경 센터장(동신대 식품영양학과 교수)은 "앞으로도 등록 회원 시설의 위생·안전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