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오늘 오전 퇴원…오후 업무 복귀
[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발목 수술을 받아 병원에 입원했던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3일 오전 퇴원, 업무 복귀를 선언했다.
송 대표는 이날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업무에 복귀했다. 지난 목요일 입원해 수술 받고 오늘 오전에 퇴원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실밥도 아직 뽑지 않은 상황이지만 밀린 보고서를 검토하고 결재하면서 상임선대위원장 업무를 다시 시작한다”며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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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대표는 지난 8일 오전 조계종 원로회의 부의장 원경스님 입적 조문을 마치고 나오는 길에 발목을 접질려 수술을 받았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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