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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더불어민주당 '다이너마이트' 청년 선대위가 12일 보호종료아동, 주거, 국제연대, 생활경제 등 4개 분야 전문가를 추가 인선했다.


보호종료아동(자립준비청년) 분야 선대위원에 임명된 이재원(20)씨는 몇 년 전까지 아동 그룹홈 시설에서 지내다 퇴소했으며 현재 경희대 2학년에 재학 중이다. 임소라(37)씨는 8년차 주거 활동가로, 현재 사단법인 한국사회주택협회 교육위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국제인권 활동가인 이대선(29)씨는 사단법인 청년김대중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생활경제 전문가인 구본기(37)씨는 현재 본인 이름을 내건 구본기생활경제연구소 소장으로 활동 중이다.


청년 선대위는 또 청년 정치·정책 분야를 이끌 선대위원으로 강수훈 전 광주광역시당 정책실장을 임명했다. 청년 선대위는 향후 2~3차례 추가 인선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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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대위 사회혁신추진단은 정책과제를 놓고 국민과 소통할 수 있는 '모두의 대화' 캠페인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지난 11일부터 내년 1월 28일까지 총 7주간 진행된다. 이재명 대선후보의 질문을 주제로, 시간·장소·방식의 제한 없이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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