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제 22회 보훈문화상' 수상 받아
참전유공자 주택 개보수 지원 및 보훈가족 돌봄 사업 공로 인정 받아
[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효성 효성 close 증권정보 004800 KOSPI 현재가 216,000 전일대비 10,000 등락률 -4.42% 거래량 66,171 전일가 226,0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KB국민은행, 효성에프엠에스와 소상공인 포용금융 실천 업무협약 최대 4배 투자금으로 기회 살려볼까? 금리는 연 5%대로 부담 없이 조현준 효성 회장 지난해 보수 151억원 이 2일 국가보훈처에서 선정하는 '제22회 보훈문화상'에 최종 선정되어 기업으로는 단독으로 보훈문화상을 수상했다.
국가보훈처는 매년 추천 공모를 받아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 총 5팀을 선정한다. 보훈문화상은 독립, 참전, 민주유공자, UN참전용사 등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하거나 공헌하신 분들을 예우하고, 그분들의 정신을 기리는 사업을 실시한 개인이나 단체에 수여되는 상이다.
효성 효성 close 증권정보 004800 KOSPI 현재가 216,000 전일대비 10,000 등락률 -4.42% 거래량 66,171 전일가 226,0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KB국민은행, 효성에프엠에스와 소상공인 포용금융 실천 업무협약 최대 4배 투자금으로 기회 살려볼까? 금리는 연 5%대로 부담 없이 조현준 효성 회장 지난해 보수 151억원 은 2012년부터 지금까지 육군본부와 함께 참전유공자 주택 개보수를 지원해왔다. 또 2015년부터 생활이 어려운 보훈가족을 위해 '사랑의 생필품'을 지원해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이밖에 독거 보훈가족을 위한 AI돌봄로봇 지원해왔으며, 2016년부터 6년 간 군생활에 필요한 부대 시설을 설치하는 등 맞춤형 사회공헌도 펼쳤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