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삼성생명 지분 1.73% 블록딜 처분…2200억원 규모

최종수정 2021.12.02 21:26 기사입력 2021.12.02 21:26

댓글쓰기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이 보유하고 있는 삼성생명 주식 2200억원어치가 블록딜(시간외대량매매) 방식으로 처분됐다.


2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이 이사장과 유가증권 처분 신탁계약을 맺었던 KB국민은행이 지난달 30일 삼성생명 지분 1.73%를 블록딜 방식으로 처분했다. 처분된 주식은 345만9940주, 매각금액은 주당 6만2500원으로 총 2188억원 규모다. 주식 처분으로 마련된 자금은 상속세 재원으로 쓰일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이사장의 삼성생명 지분율은 기존 3.46%에서 1.73%로 낮아진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프리지아 '큐티 섹시의 정석' [포토] 설하윤 '건강미 넘치는 몸매'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국내핫이슈

  • [포토] 제시 '완벽한 S라인' [포토] 노제 '물오른 미모' [포토] 아이유 '여신 강림'

    #연예가화제

  • [포토] 허니제이, 깜찍 매력에 '심쿵' [포토] 김재경 '건강미의 정석' [포토] 고소영 '20대 뺨치는 50대'

    #스타화보

  • [포토] 이은비 '매력적인 S라인' [포토] 클라라 '파티룩의 정석' [포토] 제시 '화려한 비주얼'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