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6일부터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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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가 오는 6일부터 13일까지 ‘2022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2일 서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퇴직한 신중년의 전문성과 경력을 활용해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사회서비스를 일자리 형태로 제공하고, 업무 경험을 통해 민간 일자리로의 이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모집분야는 ▲서구 구석구석 사진 디렉터 ▲구직자 맞춤형 일자리상담사 ▲인문사회공헌 활동가 ▲부동산 신고 컨설턴트 ▲원스톱 복합민원 상담관 ▲만성질환 관리사 등 6개 분야로 총 15명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광주 서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으며,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의 미취업자 중 해당사업 분야 직업 경력이 3년 이상이거나, 국가·공인자격증 소지자이다.

신청은 신청서와 전문경력기술서 등을 작성해 서구청 일자리정책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서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채용시장이 위축된 상황에서 일자리창출과 신중년들의 경제활동 재진입을 위해 내실있는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위드코로나 시대 민간일자리 재취업의 디딤돌 역할을 할 수 있는 고용서비스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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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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