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국회 국민의힘 대표실 앞에 이준석 대표와 윤석열 대선 후보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이 대표는 '패싱' 논란이 불거진 상황에서 지난 11월30일 이후 모든 당무를 거부하며 부산으로 떠났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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