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국회 국민의힘 대표실 앞에 이준석 대표와 윤석열 대선 후보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이 대표는 '패싱' 논란이 불거진 상황에서 지난 11월30일 이후 모든 당무를 거부하며 부산으로 떠났다./윤동주 기자 doso7@
1일 국회 국민의힘 대표실 앞에 이준석 대표와 윤석열 대선 후보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이 대표는 '패싱' 논란이 불거진 상황에서 지난 11월30일 이후 모든 당무를 거부하며 부산으로 떠났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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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국회 국민의힘 대표실 앞에 이준석 대표와 윤석열 대선 후보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이 대표는 '패싱' 논란이 불거진 상황에서 지난 11월30일 이후 모든 당무를 거부하며 부산으로 떠났다./윤동주 기자 doso7@
원본보기 아이콘[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1일 국회 국민의힘 대표실 앞에 이준석 대표와 윤석열 대선 후보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이 대표는 페이스북에 “그렇다면 여기까지입니다”라는 글을 남긴 이후 모든 당무를 거부하며 칩거에 들어갔고, 부산에서 목격된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당무거부에 대한 명확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최근 윤 후보 측에서 충청 방문 일정을 일방적으로 통보하고 공개 반대해 온 이수정 교수 영입 등을 강행한 데 대한 불만의 표시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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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후보는 이준석 당 대표 '패싱 논란'에 대해 '잘 모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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