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광주 북부경찰서(서장 정재윤)가 현장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는 모습. 사진=광주 북부경찰서 제공

26일 광주 북부경찰서(서장 정재윤)가 현장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는 모습. 사진=광주 북부경찰서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광주북부경찰서(서장 정재윤)은 26일 현장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광주북부경찰서 소속 지구대·파출소 등 현장대응부서 경찰관 26명과 일반부서 직원 8명, 직장협의회장 등 총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정재윤 광주북부경찰서장은 "원칙을 지키는 범위 내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되 공권력 집행이 필요할 때는 적극적으로 대응하기를 바란다"며 "오늘 토론회에 상정된 안건과 시스템 개선에 관련된 건의사항은 본청에 전달하여 보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D

광주북부경찰서는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된 방안들을 토대로 국민들의 신뢰를 회복하고 경찰관의 역량 강화에 필요한 자체 시책을 단계적으로 발굴할 계획임을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