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사회봉사단과 전남안경사회가 지난 24일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동신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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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동신대학교 사회봉사단은 전남안경사회와 지난 24일 효율적인 자원봉사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두 기관은 앞으로 대학생들의 사회봉사활동 장려·지원을 위해 ▲봉사활동 교육, 봉사활동 프로그램 공유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통한 봉사 프로그램 지원 ▲자원봉사활동 인정 ▲현장체험기관 활용 등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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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철 동신대 안경광학과 교수는 "전남안경사회와의 협업을 통해 소외계층을 위한 시력검사와 맞춤안경 지원 등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하겠다"며 "지역사회 공헌은 물론 재학생들에게는 현장 실무 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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