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2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발언에 앞서 서거 6주기를 맞은 김영삼 전 대통령의 사진을 보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2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발언에 앞서 서거 6주기를 맞은 김영삼 전 대통령의 사진을 보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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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이준석 대표 등 당 지도부가 22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회의 시작에 앞서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6주기를 맞아 추모묵념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이준석 대표 등 당 지도부가 22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회의 시작에 앞서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6주기를 맞아 추모묵념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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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2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2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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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2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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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고위원회의는 처음으로 주재한 윤 후보는 김한길 전 민주당 대표를 위원장으로 한 후보 직속 새시대준비위원회 구성, 이준석 대표와 김병준 전 비상대책위원장을 상임선대위원장으로 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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