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최근 급등세를 보였던 메타버스 관련주들이 22일 일제히 가파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내년 미국 금리인상 등 조기 긴축 조짐을 보이면서 미래 성장에 베팅한 투자자들이 차익실현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자이언트스텝 자이언트스텝 close 증권정보 289220 KOSDAQ 현재가 2,260 전일대비 275 등락률 -10.85% 거래량 89,566 전일가 2,535 2026.05.20 13:21 기준 관련기사 美·中 외풍 '약발' 벌써 끝? 기관 매도에 코스피 2650선 반납 [클릭 e종목]"자이언트스텝, 내년 턴어라운드 기대" 자이언트스텝, 51억원 규모 영화 VFX 계약 해지 은 이날 오전 11시10분 기준 전거래일대비 13.81%(2만1500원) 오른 13만4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회사는 AI기반 리얼타임 콘텐츠 솔루션 전문업체로, 메타버스 대장주로 꼽혔다. 지난 3월 상장 이후 지난 19일까지 공모가(1만1000원)대비 14배나 뛰었고, 이달들어 127%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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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간 서울옥션 서울옥션 close 증권정보 063170 KOSDAQ 현재가 5,950 전일대비 240 등락률 -3.88% 거래량 76,465 전일가 6,190 2026.05.20 13:21 기준 관련기사 서울옥션, 국내 최대·최고 낙찰 성과 달성 쾌거…"낙찰총액 249억원' 서울옥션, 합작법인 하입앤 급성장…"미술품 거래 시장 선도" 서울옥션 "관계사, 업비트 NFT와 협력… ‘실물연계 미술품 NFT 발행’" 도 13.98% 하락한 3만450원을 기록한 것을 비롯해 큐브엔터 큐브엔터 close 증권정보 182360 KOSDAQ 현재가 8,000 전일대비 280 등락률 -3.38% 거래량 26,170 전일가 8,280 2026.05.20 13:21 기준 관련기사 큐브엔터 아이들, 'Mono' 컴백 '엠카운트다운' 1위 등극 큐브엔터 아이들, 미디어 전시회 'CITY of SENSE' 오픈…오감 자극 체험형 전시 큐브엔터,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500억 달성…中 매출 133% 뛰었다 (-10.86%), 조이시티 조이시티 close 증권정보 067000 KOSDAQ 현재가 1,587 전일대비 79 등락률 -4.74% 거래량 359,759 전일가 1,666 2026.05.20 13:21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조이시티, 바이오하자드 흥행·신작 기대감…19%대↑ 조이시티, 3분기 영업익 18억원…전년比 52%↓ [클릭 e종목]"조이시티, 올해 신작 2종 출시…리레이팅 기대" (-10.97%), 씨이랩 씨이랩 close 증권정보 189330 KOSDAQ 현재가 7,190 전일대비 190 등락률 -2.57% 거래량 213,713 전일가 7,380 2026.05.20 13:21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씨이랩, 피지컬 AI 사업 확장 기대감에 10%↑ [특징주]씨이랩, 엔비디아 협업 AI 디지털트윈 신규 고객 공급 협의 소식에 강세 [특징주]씨이랩, 현대차-엔비디아 AI·디지털트윈 협력…옴니버스 컴피턴시 자격↑ (-12.52%), 데브시스터즈 데브시스터즈 close 증권정보 194480 KOSDAQ 현재가 16,790 전일대비 650 등락률 -3.73% 거래량 56,574 전일가 17,440 2026.05.20 13:21 기준 관련기사 데브시스터즈, 1분기 174억원 적자…무보수 경영·희망퇴직 진행 넷마블 방치형 통했다…'스톤에이지 키우기' 글로벌 매출 성장 4위 마비노기·아이온2 새 던전 누빈다…설 맞이 대규모 게임 업데이트 (-13.09%), 미투온 미투온 close 증권정보 201490 KOSDAQ 현재가 2,655 전일대비 140 등락률 -5.01% 거래량 216,164 전일가 2,795 2026.05.20 13:21 기준 관련기사 흑자 전환에 성공한 중소형 증권사들...실적 뛰니 주가도 ‘꿈틀’ [특징주]스테이블코인주 약세…美하원 '지니어스 법안' 제동 여파 미투온, 180여 국가서 이용 스테이블코인 카지노 오픈…USDC와 연동 (-10.88%) 등을 나타내고 있다. 이들 종목은 최근 최근 메타버스와 대체불가능토큰(NFT)를 결합한 블록체인 기반 게임 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히면서 주가가 크게 뛰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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