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능 응시자 45만2222명
확진자 96명, 별도시험장 128명

[2022 수능]1교시 결시율 10.8%…작년보다 2.4%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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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결시자 비율이 10.8%로 집계됐다.


18일 교육부는 수능 1교시 응시자 수가 45만2222명으로 전체 지원자(50만7129명)의 89.2%라고 밝혔다.

1교시 결시율은 10.8%로 전년(13.2%)보다 2.4%p 감소했다. 결시자 수는 5만4907명으로 전년(6만4648명)보다 1만명 가량 적다.


지역별로는 충남이 15.4%로 가장 높고 인천(13.1%), 경기(12.1%), 충북(12.0%), 전북(11.9%) 강원(11.7%), 세종(11.5%), 경북(10.9%) 순으로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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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수능을 치른 수험생 중 확진 판정을 받아 병원·생활치료센터에서 응시한 인원은 총 96명, 자가격리자로 별도 시험장에서 응시한 인원은 128명으로 집계됐다. 일반 시험장에서 응시한 인원은 45만1998명이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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