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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광주에서 코로나 19확진자 1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14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오후 2시 기준으로 1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5624~ 5636번으로 분류됐다.

광산구 소재 대형사업장 관련 2명, 서구 소재 요양병원 관련 3명, 타지역 체육대회 관련 3명, 기확진자 관련 1명, 유증상으로 조사중인 4명이다.


광산구 소재 대형사업장 관련 2명은 가족간 간염으로 총 누적 36명으로 집계됐다.

서구 소재 요양병원 관련 3명 중 2명은 환자, 1명은 종사자로 요양병원 관련 확진자는 총 61명으로 확인됐다.


타시도 체육대회 관련 3명은 서구 소재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중학생 2명, 고등학생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지난 11일부터 13일 까지 타지역에서 열린 검도대회를 참가한 후 확진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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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확진자 1명은 지인과 접촉해 확진판정을 받았고 유증상으로 조사중인 4중 2명은 대학생으로 확인됐다. 나머지 2명은 감염경로를 조사중이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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