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림보호협회 담양군 지회, 추월산서 산림정화 봉사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한국산림보호협회 담양군지회는 13일 오전 담양군 추월산 일대에서 산림정화 봉사활동을 벌였다.
오전 10시에 시작된 이날 행사에는 김시환 한국산림보호협회 광주·전남 협의회장과 조한규 담양군 지회장, 김동기 보성군 지회장, 이재석 영암군 지회장 등을 비롯한 회원 40여 명이 참석해 추월산 입구 등산로 길을 시작으로 쓰레기 수거에 나서며 봉사활동에 나섰다.
김시환 광주·전남 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산림을 가꾸고 보존하는 일은 미래세대에 대한 의무이다”고 말하며 “국가에서도 정책적으로 비중 있게 다루고 있는 산림에 대해 회원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보존하는 일에 정성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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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산림보호협회는 1997년에 설립된 민간단체로 올해로 24년째 산림보호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전국에 걸쳐 지역별 협회를 두고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산림보호와 산불예방, 산지정화운동을 매년 펼쳐오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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