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이재명 후보 부인 김혜경 씨의 부상과 경위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이해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이재명 후보 부인 김혜경 씨의 부상과 경위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해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이재명 후보 부인 김혜경 씨의 부상과 경위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이해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이재명 후보 부인 김혜경 씨의 부상과 경위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이해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이재명 후보 부인 김혜경 씨의 부상과 경위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AD

이 의원은 현장 출동이 작성한 구급일지를 인용해 "현장도착한 시간은 오전 1시이며 병원이송은 1시 31분"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구급 일지에 기록된 환자 평가 소견에는 환자가 방안에 누워 있는 상태였고 오심, 구토, 설사, 어지러움을 호소했으며 왼쪽 눈에 부종과 열상 2센티미터가 확인된다고 돼있다"고 전했다. 또한 "김여사 부상 관련 악의적 조직적 허위 정보 생산 유포에 대해 좌고우면않고 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앞으로 후보와 후보 가족 인권을 유린하는 조작 정보 불법 선거 운동에 대해서 계속해서 단호히 조치해 나갈 것"이라고 경고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