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한복체험관 화인당서 ‘공예담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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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영권 기자] 전북 남원시(시장 이환주)는 ‘한복문화 가을주간’을 맞아 한복체험관 화인당에서 오는 21일까지 매주 토, 일요일마다 규방공예체험 ‘공예담소’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규방공예’란 조선시대 양반집 규수들이 바느질을 통해 다양한 생활용품을 만들던 것에서 비롯된 전통 공예로, 이번 ‘공예담소’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한땀 한땀 느린 손바느질과 감침질로 전통 소품을 만들 수 있다.

특히 ‘공예담소’에서는 전통적인 규방공예를 현대적으로 접목시켜 손거울, 삼각모빌, 브로치, 팔찌, 반지 등 다양한 소품을 한복체험관 화인당 규방공예 ‘공예담소’를 체험할 수 있다.


‘공예담소’ 에 참가를 원하는 이는 화인당으로 방문, 접수하면 누구나 무료체험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화인당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하거나 화인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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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영권 기자 wjddudrnj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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